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印尼·필리핀·말레이와 연내 FTA추진…세종학당도 지정
작성자 황미유  작성일19-05-13 17:56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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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남방정책 50개 프로젝트

임성남 신임 주아세안 대사가 "한국 정부가 신남방 정책과 관련해 3P로 분류되는 사람(People), 상생번영(Prosperity), 평화(Peace) 등 세 분야에서 50개 프로젝트를 선정했다"고 소개했다.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산하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가 최근 마련한 올해 신남방정책 중점 사업에 따르면 우선 '사람' 분야에선 한·아세안 간 인적 교류가 활성화할 수 있도록 다음달부터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에 대해 단체 전자비자 발급을 허용한다. 장학사업의 경우 지난해 말 기준 300명이었던 신남방 지역 정부 장학사업 수혜 인원을 2022년까지 700명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또 한류 수요가 많은 아세안 국가에 한국문화원과 우리말 교육을 지원하는 세종학당도 지정하기로 했다. 임 대사는 "작년 한국과 아세안 간 상호 방문객 수가 1000만명을 돌파했다"며 "한국과 아세안의 사람 간 교류를 늘리는 것이 신남방 정책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번영을 위한 과제로는 올해 안에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아세안 3개국과 양자 자유무역협정(FTA) 타결을 추진하고 있다.

또 한국 기업의 아세안 진출을 돕기 위해 '신남방 금융협력센터'와 2022년까지 1조원 규모의 금융보증 지원 프로그램 등을 신설할 계획이다. 아울러 아세안에서 스타트업 창업이 뜨겁다는 점에 착안해 '한·아세안 스타트업 국제기구'를 설립하기로 했다.

아세안 중에서도 섬나라 특성상 인프라스트럭처 개발 수요가 가장 많은 인도네시아의 경우 '한·인도네시아 인프라 협력센터'를 설립해 한국 기업들의 프로젝트 수주 기회 확대를 돕기로 했다. 아세안은 중동 등을 제치고 작년 한국의 최대 인프라 수주 시장으로 급부상했다.

스마트시티는 지난달 아세안 내 한국형 스마트시티 1호 사업인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개발 구상 용역에 들어갔고, 범정부 차원의 태스크포스(TF)가 가동됐다. 중국과 일본처럼 한국도 베트남 하노이 인근 흥옌성과 미얀마 양곤 인근에 한국 중소기업들이 입주할 수 있는 산업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올 하반기에 관련 합작법인 설립에 나선다. 이렇게 되면 최근 땅값이 올라 현지 진출에 애를 먹는 중소기업들의 비용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평화 분야에선 오는 11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를 개최한다. 아세안 국가들과 정상외교를 확대하는 한편 잠수함과 한국형 차세대 전투기 등 국방·방산 협력도 강화할 예정이다. 해양 쓰레기 처리 문제와 사이버 범죄 등 비전통 안보 분야에서도 협력 사업을 발굴하기로 했다. 임 대사는 "싱가포르는 1인당 국민소득이 6만달러를 넘고 라오스는 1000달러를 갓 넘어서 이들 국가를 하나로 묶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쉽지 않은 게 현실"이라면서 "아세안을 아우르는 협력사업 못지않게 각국 상황에 맞는 맞춤형 프로젝트를 많이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임영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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